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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진제일교회 교육위원회 ' 하늘의뜰 '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시편37:4)

 

 

하늘의뜰 교육이념

하나님 나라의 구현

 

하늘의뜰 표어

하나님의 기쁨이 되자 (시37:4)

 

교육목회의 비전

기독교 교육은 유아에서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평생을 두고 이루어져야 한다. 이러한 교육적인 배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유아에서 청년들에게만 국한되었던 교육의 틀을 장년과 노년에 이르가까 지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교육 목회가 이루어져 신앙공동체인 교회가 하나 된 교육목회의 이념 아래 다 양성 가운데 통일성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와 같은 평생교육에 대한 비전을 이루기 위해 각 연령별 특성을 고려한 교육목적을 세우고, 이에 따른 교육 커리큘럼이 작성되도록 하여 세대에 맞는 기독교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이 방어진제일교회 교육위원회 교육목회의 비전이다.

 

하늘의뜰 교육목회의 목적

“하늘의뜰” 신앙교육의 목적은 모든 세대들에게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이룩하였고, 성령을 통해 지금도 계속 이루시는 구원의 복음을 신앙 공동체 안에서 깨달아 알고, 하나님의 말씀과 복 음의 빛 안에서 가정과 교회, 이웃과 사회 그리고 자연 및 세계와 바른 관계를 이루어서, 예배와 선교의 사명을 지닌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삶 속에서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위해 헌신하도록 양육하고 훈련 하는 것이다.

 

하늘의뜰 의미

1. 성구

“나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케 하며 네 뼈를 견고케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_이사야 58:11
“땅이 싹을 내며 동산이 거기 뿌린 것을 움돋게 함같이 주 여호와께서 의와 찬송을 열방 앞에 발생하게 하시리라” _이사야 61:11

2. 의미

 

  • 하나님께서는 주의 자녀들을 항상 인도하시는 분이시다.
  • 비록 이 세상의 문화가 메마르고 황폐화되어 있다하여도,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늘 만 족케 하시며, 견고하게 설 수 있도록 도우신다.
  • 가뭄 가운데도 결코 마름이 없는 샘물처럼, 하나님께서는 이 어두운 시대에 하나님의 자녀들을 통해 끊임없이 샘물을 흘려보내셔서 열방 가운데 하나님을 찬송하는 소리가 울려 퍼질 수 있도록 인도하신다.
  • 하나님의 뜰 안에는 이 세상을 하나님의 나라로 이루어 갈 새롭게 할 싹이 나며, 움이돋아나게 하신다.
  • 방어진제일교회 하늘의뜰은 하나님의 나라를 새롭게 이루어 갈 싹이 자라나는 곳이며, 움이 돋는 곳이며, 이들을 통해 하나님을 향한 견고한 믿음의 자녀들이 되어 열방 가운데 하나님의 의의와 찬송 을 나타나게 하도록 교육하는 기독교 교육의 장이다.
  • 이러한 하나님의 보배로운 자녀들이 교육을 통해 새로워질 수 있도록 물댄 동산의 마르지 않는 샘처 럼, 방어진제일교회 교육위원회 하늘의뜰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이 사명을 감당한다.

 

 

하늘의뜰 교육목회

하늘의뜰 교육목회는 다음과 같은 6가지 중점 사항에 대한 대안을 가지고 교육에 임한다.
  예배와 기도 이머징 세대(emerging generation)에 맞는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통한 예배와 예전을 강조한다.
  교육과 훈련 성경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훈련이 이루어지도록 한다.
  전도와 선교 복음 전도를 통한 하나님 나라의 완성에 관심을 갖는다.
  섬김과 봉사 이웃에 대한 섬김과 봉사의 정신으로 세상의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한다.
  교제와 나눔 공동체 안에서의 교제와 나눔을 통해 그리스도인으로 세워져나가게 한다.
  교 사   교 육 교사에 대한 계속적인 동기부여와 사명감당을 위해 노력한다.
  위의 6가지 중점 교육 사안에 대하여 각 부서는 예배와 모임, 교육과 프로그램을 디자인한다.
 

 

하늘의뜰 교회학교 교육부서

 
17세~19세까지 해당되는 학생들이 소속되어 있는 청소년 공동체
 
14세~16세까지 해당되는 학생들이 소속되어 있는 청소년 공동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이 소속되어 있는 소년부 공동체
 
초등학교 1~3학년 학생들이 소속되어 있는 아동부 공동체
 
6세~7세까지 해당되는 학생들이 소속되어 있는 유년부 공동체
 
주일오전 9시 대예배 시 아이들만 따로 모여 성경영화,동화,게임 등 프로그램을 진행 
 
0세~5세까지 해당되는 학생들이 소속되어 있는 유년부 공동체
 
어와나 (교회학교 후속 프로그램으로 전문적인 성경퀴즈, 성경암송, 게임등을 통해 
신앙교육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초등 1부, 초등2부, 중등부 학생들로 이루어져 있다.
 
초,중,고 학생들로 구성된 찬양, 율동, 워십, CCD 전문 팀
 
대입 준비기관으로 국,영,수를 중심으로 핵심적으로 가르치는 기관
 
영유아부터 청년에 이르기까지 모든 자녀를 둔 어머니 기도회
 
교회 어린이교육 부설기관으로 4세~7세까지 초등학교 입학전까지 교육을 담당

하늘의뜰 교육목표와 방향

“하나님의 나라를 꿈꾸는 교육부”(창1:31)

교육목표

1. 핵심 모토

한 영혼이라도 구원하기 위해 본질에서 벗어나지 않은 비본질 활용 (고전9:16~27 참조)

2. 목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고전10:31~33 참조)

3 .바른 우선순위(優先順位)가 있는 교육부(신앙의 인성교육 - 영성강화)

“사43:21 이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 “찬송”(테힐라)뜻 - 하나님의 기쁨, 만족, 즐거움, 행복
-우리가 바로 하나님의 기쁨, 만족, 즐거움, 행복을 위해 지음 받았으므로 내가 바로 하나님의 가장 우선순위인 자가 되자.
-하나님이 나를 지으신 이유(목적)이 나를 향한 먼저의 생각으로 만물의 으뜸(우선, 먼저)자로 만드셨다는 것을 깨닫고 우리도 이 천지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을 모든 것의 우선순위(0순위), 으뜸(우선, 먼저)으로 삼아야 하는데서 시작함.
-세상의 지식, 학력, 지위, 권력, 권세 보다 하나님을 더 우선순위 두는 교육부

(1)종교적인 활동보다 사람을 중요하게 여기는 우선순위 교육부(막3:5)

① 교육부 학생들이 잎사귀만 무성한(종교적인 행위) 나무가 아닌 결국에 (한영혼을 구원)열매맺는 아이들로 자라게 한다.
② 기독교라는 종교인을 벗어나 참된 그리스도인으로서 날마다 성화되어지는 아이들로 거듭나게 한다.

(2)세상의(군중의) 인기보다 예수님의 제자를 세우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는 우선순위 교육부(막3:14)

① 신앙과 학업의 두가지 역할속에서 확실한 신앙관념이 바로 잡히지 않는 것중에 하나가 세상의 인기인들의 군중심리인데 세상보다 교회가 더 중요한 것을 심어준다.
② 세상의 넓은길이 아닌 예수님의 좁은길을 가되 혼자가 아닌 작은 예수로서 많은 아이들을 전도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

(3)혈연(가족)보다 믿음의 가족들을 중요하게 여기는 우선순위 교육부(막3:35)

① 아이들의 모든 것이 가정에서 시작되지만 이 가정도 하나님께서 만들어주셨음을 알게 한다.
②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믿음의 공동체(가족)의 연합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게 되고 그 사랑은 믿지 않는 자들에게 전할 수 있는 역할임을 알게 한다.

4. 삶과 실천 - 사랑

하나님의 자녀로서 외적으로 일상생활에서 말씀을 실천하고, 삶을 통해 자녀됨을 증언하여 신앙과 삶이 유기적으로 하나 되어 진정한 기쁨과 즐거움을 나타내는 삶을 살도록 돕는다.

 

핵심(중점)교육 방향

1. 인격적인 사귐의 예배 (레이투르기아-신앙화) : 예배와 예전

(1)학생

① 예배팀을 중심으로 기도로 준비된 생명력 넘치는 예배를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고 그분과 친밀한 교제를 나눌 수 있는 만남의 장을 마련한다.
②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예배에 참여하여 예배가 하나님께 능동적인 참여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한다.
③ 사귐이 설레고 기다려지듯 예전의 다양성을 꾀하여 주일 오전 예배가 지루하지 않고 역동적인 예배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기획한다.
④ 학생들이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배가 정성을 다해야 함을 가르친다. 특히 예배 시간에 기본적인 예의를 갖출 수 있도록 지각이나 결석 그리고 핸드폰 사용에 대해서 주지시키며 가르치는 자들이 먼저 본이 되도록 한다.

(2)교사

① 담당 교육부서의 예배는 섬김의 자리지만 그 역시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배이다. 교사는 부서 예배시간 봉사자가 아닌 예배자로 서며 특히 학생들에게는 숨겨진 교육이 더 중요함을 인지하고 예배시간에 지각이나 결석을 하지 않는 모범을 보일 수 있도록 한다.
② 모든 교사는 반드시 주일 대예배와 교회의 모든 공예배에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

2. 상상으로 풍성한 선포 및 전도(케리그마-복음화) : 말씀선포와 전도

(1)학생

① 학생들의 발달과정에 대한 충분한 인지와 학업의 어려움과 부담감을 충분히 이해하여 찾아오시어 위로하시고 새 힘을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아이들에게 잘 전해질 수 있도록 한다.
② 선포의 말씀, 멀티미디어 설교, 비블리오 드라마를 적절하게 사용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을 다중적이고 통전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③ 전도데이 (한사람이 한 영혼을 구원하자)을 통해 2015년 4/4분기가 되었을 때에는 모든 학생들이 1명 이상의 친구를 전도할 수 있도록 한다.

(2)교사

① 선포된 말씀이 학생들에게 잘 인지될 수 있도록 반별로 나누고 구체적인 적용점을 찾아본다.
② 창조적인 방법으로 학생들을 만나고 전할 수 있도록 늘 연구한다.

3. 감성과 이성이 조화된 신앙 교육(디다케-제자화) : 가르침과 훈련

(1)학생

① 말씀읽기 운동과 반별 관리를 통해 학생들로 하여금 올 한해 정해진 말씀 분량을 목표를 바라보며 열심히 성경을 정독하게 한다.
② 다함께 드리는 합심기도, 통성기도와 개인기도, 묵상기도를 훈련시켜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사귐을 도울수 있도록 한다.
③ 반별모임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의 중심을 이해하고 실천하도록 한다.
④ 새얼반 (새신자. 제자훈련학교)에 참여하여 단계별 훈련을 통한 수료를 할 수 있도록 하여 심도 있는 말씀 양육을 받도록 한다.
⑤ 전.후 성경 골든벨을 통하여 말씀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

(2)교사

① 교육위원회에서 실시하는 교육세미나 및 교사대학을 잘 참여하여서 학생들을 다방면으로 이해하고 가르침의 방법들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한다.
② 가르침의 능력은 평소의 하나님의 관계에서 시작된다. 매일 시간을 정하여 기도하고 말씀을 읽도록 한다. 그리하여 학생들과 더불어 기도하며 신앙을 이끌어 나갈수 있도록 도와준다.

4. 참여함으로 견고해지는 공동체 (코이노니아-문화화) : 교제와 친교

(1)학생

① 꿈 스케치(비전제자학교). 등 순환식 교육 시스템을 체계화시켜 훈련된 작은 제자양성에 주력한다.
② 반별 소그룹 나눔의 활성화를 통해 서로 아끼는 친구, 스승-제자의 위탁된 관계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
③ 홍보팀, 미디어팀, 찬양팀 등을 구성하여 학생들의 창조적인 은사와 재능을 개발하여 학생들의 열정과 에너지를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을 통해서 발산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준다.

(2)교사

① 선생님들의 은사와 달란트 그리고 직업적 경험등을 잘 사용하여 학생들의 에너지를 건전하고 미래지향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② 한 달에 한번씩 선생님집에서 진행하는 반별 교육을 실시하여 선생님과 학생들의 유대감을 더욱 고취시켜 관계가 먼저 형성될 수 있도록 한다.
③ 자신의 반 뿐만 아니라 모든 학생들의 이름을 최대한 숙지하여 방어진제일교회 교육부서가 한 공동체임을 학생들로 하여금 느낄 수 있도록 한다.

5. 섬김을 즐거워하는 공동체 (디아코니아-역사화) : 봉사와 섬김

(1)학생

① 학생들과 관련된 장소의 청소는 학생들이 반별로 감당하여 책임을 가지도록 한다.
② 교회의 한 몸으로서 교회가 후원하는 선교지 한 곳을 택하여 그곳과 소통하고 기도와 물질 그리고 단기 선교 사역으로 후원하여 선교를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배우도록 한다.
③ 주일 교회 부서실 및 주변 봉사를 분기별로 교회를 섬길 수 있도록 하여 교회의 한일원이고 각 지체임을 느끼게 한다.

(2)교사

① 담당 교육부서 안의 모든 행사에 열심히 봉사한다.
② 담당 교육부서 외의 직분들에 대해서도 충실히 감당하여 학생들의 본이 되도록 한다.

 

 

교사운영 방향

교사의 직분은 하나님이 주신 천직임으로 먼저는 아이들을 가르치기 이전에 교사들이 영적인 신앙훈련이 앞서야 하며 가지고 있는 재능과 달란트를 스스로 개발하여 아이들과의 나이차이로 오는 세대차이와 문화차이의 갭(Gap)을 줄이고 서로간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교사의 직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영적인 권위가 있어야 하는데 개별적으로 영성훈련(말씀연구, 매일기도, 매일찬양, 매일큐티)에 최선을 다하고 주님의 사랑으로 품을 수 있어야 한다. 내가 맡은 반은 내게 주신 하나님의 목양지라고 생각하고 어떻게 하면 우리반을 부흥시킬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교사의 직을 담당해야 한다.
교사팀을 통한 운영
많은 교회에서 흔히 쓴는 명칭으로 ‘임원교사’ 와 ‘정교사’ 와 ‘사역교사’ 가 있다.
이는 교사간의 등급을 나누는 말의 느낌을 받게 하므로 역할에 대한 명칭으로 바꾸고,
모든 교사가 같은 사명감으로 자신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해보자.
이를 위해 팀을 구성하고 팀별로 독립적으로 운영할 것을 제안한다.

1. 임원교사

부장과 총무가 이에 해당한다. 가능한 목장 같은 역할을 맡지 않으며 오직 각 교사팀별로 사역을 잘 할 수 있도록 점검하고, 힘을 더해 주며, 이끌어 준다. 각자 맡은 바 역할에 충실한 교사들만 있으면 전체를 보고 방향을 잡아주고 점검해 줄 사람이 없다. 교역자와 함께 부장은 부서 전체의 큰 영적인 흐름과 중요한 전략에 대한 방향을 지켜준다.
총무는 주로 주교사와 사역교사와 함께 마땅히 해야 하는 일들에 대한 전반을 잘 점검하고 어느 한 곳 모자람이 없도록 적절하게 이끌어 준다. 명심하자, 옵저버는 반드시 필요하고 이들은 일을 하는 이들이 아니다. 반장 격인 목동들의 전체회의는 교역자나 임원교사에서 주관하며 관리한다.

2. 정교사

학생들과 일선에서 맡아 반목회를 하는 메인교사이다.
아이들의 전반적인 삶의 모습과 생활을 관리하고 신앙의 성장을 위해서 날마다 기도로 나아가는 목장의 목자이다.

3. 사역교사(보조교사)

학생들 양육을 뺀 모든 필요한 일들을 담당한다.
이에는 기존의 흔히 써오던 스텝들로 명칭들이 해당한다. 서기, 회계, AV(영상음향, 멀티미디어) 찬양지도교사, 새신자 관리교사 등이 그것이다.